감정사1 현악기 감정서 현악기는 고가의 제품인데도 새로운 진입자가 많은 시장이다 보니 가짜 fake가 많이 만들어진다. 유명 악기상인 레온하드에 따르면 유통되는 2만에서 10만불 사이에 시장에 나와있는 악기의 1/3이 가짜라 한다#. 그렇기에 이를 가려내는 것이 중요해졌다.감정서(Certificate of Authenticity)감정서(영어 발음을 줄인 써티라고도 불림)는 악기가 진품인지를 언급한다. 제작자가 살아있는 현대악기야 제작자가 직접 인증서(Authentification)을 쓰지만, 올드/모던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인정받는 전문가가 쓰지 않는한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. 예를 들어 로컬샵 주인이 쓴 올드악기 맞음이라는 감정서는 그 가게가 아닌 곳에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.그렇지만 천만원 이하의 악기에서 감정서를 찾는 것도.. 2022. 8. 23. 이전 1 다음